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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봉채/함/혼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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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백동 희자문 장석 옻칠 원목 봉채 함상자(대)

(신형) 백동 희자문 장석 옻칠 원목 봉채 함상자(대)

(해외배송 가능상품)
기본 정보
상품명 (신형) 백동 희자문 장석 옻칠 원목 봉채 함상자(대)
판매가 598,000원
상품코드 P0000I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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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백동 희자문(喜子文) 장석

옻칠 원목 함상자





함(봉채)이란?

혼례를 앞두고 신랑댁에서 신부댁으로 채단과 혼서지, 

그리고 혼인예물을 담아 보내던 상자로 혼인을 치르기전 
신랑댁의 마지막 혼례절차로 봉채라고도 부르며 
이 함을 드리는 절차를 납폐라합니다.

전통적 함들이에는 함을 가지고 가는 사람을 ‘함진아비‘라 

하는데 지금은 대부분 신랑이 혼자서 직접 가지고 갑니다.



희자문 백동장석 원목 함상자는?


백동 장식의 전통문양은


회문(回字文)의 기하학적인 연속무늬 장식으로

무병장수를 기원하며


세한삼우, 사군자의 하나인 매화문(梅花文)으로 삶 속에서

군자의 기상과 미덕, 고결의 의미를 지키고


중심의 용호상희(龍虎相喜)를 뜻하는 희자문(喜子文)으로, 

부부가 서로 평생 즐거움을 나누면서 행복하게 살기를 

염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이 문양을 전통 ‘칠보’공예 기법으로 붉은 자주색으로 채색하여 

일상의 부정한 것들로부터 이러한 바람을 지켜주기를

기원하는 뜻까지 더한 길상의 장식입니다.



■ 규격(외경_오차 가능)


: 가로60 * 세로30 * 높이25.5 (바닥굽 포함 27cm) 





함상자의 의미 & 활용법은?


함상자는 만복이 가득차고 넘쳐나 집안이 번성하기를 

기원하는 길상의 뜻을 담은 선물과 예물을 담아 신부댁에 

드리는 복(福)상자입니다.


함(봉채)을 준비하면서 이 안에는 신랑 집안의 좋은 기운이 

가득 담기게 되는데 이런 기운이 함안에 머물면서 후손에게도 

끊이지 않고 계속 전해진다는 믿음이 전통으로 이어져왔으며

  

그래서 양가에서 주고 받은 혼서,사주 등과 

출산 후 자녀들의 배넷저고리 등 자손들의 소중한 기념물 등을 

함께 담아 보관하며그 덕과 행운이 부부와 자녀에게 모두 전해지기를

기원하는 상징물, 복상자로 오래 간직하게 되는 것입니다.

(자녀가 성장한 후 결혼을 앞두게 되면 함께 풀러보시면서

 결혼과 가족의 의미를 다시 새겨보게 됩니다.)



본 봉채함은 40년 경력의 문화재기능인 제2767호 장태연 장인이 

좋은 재료에 땀과 정성을 더해 만든 옻칠 수공예 작품입니다.

(진품 낙관을 꼭 확인하세요!)










[ 유의하실 사항 ]



- 본제품은 주문시 제작하는 맞춤생산 상품으로 고가이며

- 수공예품의 특성상 작업후 마감이 공산품과는 다르고
  (칠이 일부 고르지 못하거나 뭉침 현상, 부분적 눌림 등 가능)

  제품의 결격사유에 의하지 않는 이러한 사유의 경우에는
  반품 및 교환이 안되오니 구매전 신중히 결정해주시기 바랍니다.
- 모니터 등의 종류나 설정에 따라 실제 색상과 다소 차이가 있습니다.

- 백동장석과 자물쇠, 수술은 제작시마다 디자인이 일부 변경될 수 있습니다.




Option. 함보자기(5종中 선택)


함보자기는 음양 조화를 기원하는 의미로 청홍색이 
기본 배색이며 규격은 일반 함상자 포장용입니다.


● 규격 : 150*150cm (근봉(謹封)띠지 동봉)
● 용도 : 함포장 또는 예단이불(차렵) 포장


보자기 포장방법은

하단의 설명을 참조하시고 패치가 있는 보자기는
별도 등록된 해당 상품의 상세설명을  참조하세요!





01. 청홍겹 함보자기(대)














02. 편복금박 함보자기


 

금박가루가 묻어있는 경우 손으로 털어  사용하세요.


 
: 함상자 규격이 작은 경우 네 귀퉁이를 모아서
  아래쪽으로 꽃잎을 만든 "꽃봉우리 포장" 사례





03. 원앙자수 공단 함보자기








04. 화접자수 양단 함보자기



 





05. 칠색금사단 함보자기(매화)




Tip. 함포장 순서 요약


1. 함 가방에 한지를 바닥에 깔고(없으면 생략)
2. 오곡주머니는 색상별 방향에 맞게 자리해 놓는다.
   소청 한필을 넣는 경우 오곡주머니 위에 깐다
3. 예물/화장품 등 신부를 꾸미는데 필요한 물품을 넣고
4. 청/홍채단을 위에 놓는다.
5. 혼서지와 사주단자를 맨위에 놓고 함을 닫는다.
6. 청홍겹보자기로 함을 싼다.
7. 함진애비가 있는 경우 함끈을 묶는다.





■ 전통 함보자기 포장법 



함(봉채)는 물품보다는 마음과 정성이  중요합니다.


혼서지, 예물 등  신부댁에 신랑댁의 예를 전하기 위한

봉채를 준비하고 격식에 맞는 보자기 포장을 하는 것이 
함을 준비하는 기본입니다 


함보자기 포장은 매듭법도 있고 함끈을 만들어 묶는 
방법 등 여러가지가 있으나 숙련되지 않은 경우 준비에

어려움이 있어 누구나 쉽게 포장할 수 있는 포장법을 
소개해드립니다.


 

 

【 함보자기/봉채보자기 포장순서 】



1. 청홍 함보자기를 마름모 형태로 놓고 예단함을 가운데 놓는다.(홍색이 아래로 가도록)



2. 상하좌우 네귀퉁이를 예단함 중심부분에서 모아 잡고 묶는다.(세개의 지끈이나 고무줄을 준비한다)



3. 천지인(天地人:온세상)의 복을 담고 새어나가지 못하게 하는 의미로 세번 묶는다.



4. 함보자기에 동봉된 근봉(謹封) 띠지를 적정 크기로 접고



5. 묶인 부분에 근봉(謹封) 글자가 보이도록 둘러서 붙인다.

    (근봉 띠지의 역할은 나쁜 기운이 봉채함에 들어오지 못하도록 막아주고

     또한 함안에 담긴 조상의 음덕과 복이 새어나가지 않도록 해주는 것이다.)



6. 그리고 사방 모서리 부분은 일직성이 되도록 또 기타 부분도 깔끔하게 정리해준다.



7.  네귀를 꽃잎모양으로 잘 펼쳐 붓꽃 모양으로 멋지게 마무리한다.

     (이때 꽃잎 하단 부분에 노리개를 달아 장식해도 품격을 더할 수있다)


 


에디터 : 함포장 예단포장 대행 / 소품 전문 "황금보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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