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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내용물 포장용 수공예 한지 봉채 함상자(대형) _ 옥색

함내용물 포장용 수공예 한지 봉채 함상자(대형) _ 옥색

(해외배송 가능상품)
기본 정보
상품명 함내용물 포장용 수공예 한지 봉채 함상자(대형) _ 옥색
판매가 170,000원
상품코드 P0000DW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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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내용물 포장용 수공예 한지 봉채 함상자(대형) _ 옥색 수량증가 수량감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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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공예 한지 봉채/함상자(大)

■ 구성 : 수공예 한지함(내부 상하 2단)
■ 규격 : 가로  55cm*세로 32cm*높이 20cm (외경_약간의 오차 가능)

■ 특징 : 고급 전통 한지함으로 수작업으로 만들고 표면은 유광코팅 처리 됨


 


함상자의 의미 & 활용법은?


함상자는 만복이 가득차고 넘쳐나 집안이 번성하기를 

기원하는 길상의 뜻을 담은 선물과 예물을 담아 신부댁에 

드리는 복(福)상자입니다.


함(봉채)을 준비하면서 이 안에는 신랑 집안의 좋은 기운이 

가득 담기게 되는데 이런 기운이 함안에 머물면서 후손에게도 

끊이지 않고 계속 전해진다는 믿음이 전통으로 이어져왔으며

  

그래서 양가에서 주고 받은 혼서,사주 등과 

출산 후 자녀들의 배넷저고리 등 자손들의 소중한 기념물 등을 

함께 담아 보관하며그 덕과 행운이 부부와 자녀에게 모두 전해지기를

기원하는 상징물, 복상자로 오래 간직하게 되는 것입니다.

(자녀가 성장한 후 결혼을 앞두게 되면 함께 풀러보시면서

 결혼과 가족의 의미를 다시 새겨보게 됩니다.)




[유의하실 사항]


1. 색상은 모니터에 따라 실물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2. 수공예 제품의 특성상 부분적으로 칠이나 한지의 작은 뭉침이나 번짐부분이 있을수 있고

   충분한 건조과정을 거치지만 공기중 습도 등으로 칠부분이 붙었다 떨어지면서 스크래치 등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3.또 한지의 결이 매끄럽지 못한 부분도 느껴질 수 있으나 이는 한지공예품의 자연스러운

   특성으로 불량과는 상관없고 반품 및 교환의 사유가 아니니 유념해주세요.

4. 주문 후 생산하는 수공예 맞춤제작품으로 단순변심으로 반품 및 교환이 안되오니

   구매하시기 전에 신중히 결정해주세요.

5. 함보자기는 별도로 구매하여 주십시오.




 

 

 

 

 




Option. 봉채함보자기 (5종류中 선택)

함보자기는 음양의 조화를 기원하는 의미로 청홍을 쓰는 것이 관례입니다.
대형규격으로 표준규격의 대형 함상자 포장용입니다.


필요하시면 원하시는 제품을 옵션에서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구성/규격 : 150*150(대형 청홍함보자기)+근봉(謹封)띠지+지끈
● 용도 : 함포장 또는 예단이불(차렵) 포장




■  
보자기 포장방법1 (패치가 없는 보자기)


=> 하단의 상세 이미지와 설명도 참고하세요!


1. 함보자기를 마름모 형태로 펼쳐 놓고 정중앙에 함상자를 놓고

2. 보자기의 네귀퉁이 부분을 모아서 잡는다.
3. 팽팽하게 
모아쥔 모서리들을 기둥처럼 세워잡고 아래부터

  단단하게 서있도록 세번 묶는다.(지끈이나 천끈 또는고무줄을 사용)

4. 이 묶은 기둥에 근봉 띠지를 돌려서 감싼 후 테이프(풀)로 붙인다.

   -> 이 "근봉(謹封)" 글자가 향하는 곳이 정면

5. 남겨진 네귀퉁이를 꽃잎 모양으로 잘 펼친다.

   (세워진 부분이 신랑의 상투를 의미)  

6. 보자기 모서리 부분들을 안쪽으로 밀어 넣어 잘 정리한다.



■  보자기 포장방법2 (패치가 있는 보자기)


1. 함보자기를 마름모 형태로 펼쳐 놓고 정중앙에 함상자를 놓고

   (띠와 자수 사각패치가 있는 부분이 아래쪽으로 향하게)

2. 좌우의 양쪽 귀퉁이 부분을 함상자 위에 올려놓고

   (보자기가 밖에서 보이지 않게 겹쳐서 놓는다)

3. 패치가 없는 아래쪽 귀퉁이를 그 위에 올려서 덮는다.

   (핀으로 움직이지 않게 고정한다.)

4. 마지막으로 띠와 패치가 있는 부분을 함 위에 올려 놓은 뒤

    (이때 패치의 위치는 정면에서 잘 보이도록 조정한다.)

5. 패치 사이로 긴띠를 통과시켜 함상자를 한번 감은 후

   정면에서 짧은띠와 묶어 매듭짓고

6. 이를 상하 일자로 잘 정리하여 근봉 띠지로 돌려서 감싼 후

   테이프나 풀로 붙여서 마무리한다.

7. 보자기 모서리 부분들을 안쪽으로 밀어 넣어 잘 정리한다.




▶ 유의사항 

-근봉(謹封)띠지는 추가로 필요시 한글 등 문서편집기에서 작성후 
 출력해서
 적정크기로 재단해 사용하시면 되며 

-이미지상의 노리개 등은 연출이며 별도 구매하셔야합니다.





01. 청홍겹 함보자기(대)






02. 편복금박 청홍겹 함보자기(대)


 

핸드메이드 금박 작업으로 테두리는 선명하기 보다 자연스러운 느낌.

금박가루가 묻어있으면 손으로 털어 제거 후 사용하세요.


  

: 함상자 규격이 작은 경우 네 귀퉁이를 모아서 아래쪽으로 꽃잎을 만든 "꽃봉우리 포장" 사례





03. 원앙자수 공단 청홍겹 함보자기(대)









04. 화접자수 양단 청홍겹 함보자기(대)

 






05. 칠색금사단 청홍겹 함보자기(대)









Tip. 함의 주요 내용물(소품)들



1. 혼서지와 사주단자

'귀한 여식을 우리 집안의 며느리로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내용 등으로  
신랑의 부친이 작성해 보내는 서신으로 이 혼서지는 백년해로후 죽어서 무덤에
함께 넣어가는 정실부인의 증표가 되었다. 

한지에 붓으로 보통 정해진 서식에 따라 작성하며, 봉투는 아래와 위를 봉하지
않고 근봉(謹封)이라는 봉함지를 끼운다.

혼서지는 안팎이 검은색이나 안을 홍색으로 대어 세 겹인 겹보로 싸는데, 보에는
붉은 봉술이 네 귀에 달려 있다. 보통 한자로 예를 갖추어 날짜, 성명, 인사말,
며느리로 보내주신데 대한 감사표시 등의 내용으로 이루어진다.

사주단자는 혼인이 정해지면 신랑집에서 신부집으로 사주(사성)를 적어보내는
서식으로 택일을 위한 절차였으나 지금은 택일을 먼저하고 보내기 때문에 순서
에는 맞지 않고 형식적인 것이 되었으나 부인이 결혼의 증표로 오래 간직하기
위한 것이라는데 의미가 있다.

2.오곡주머니

토속신앙과 결합되어진 대표적인 함 내용물의 하나. 오방색이라는 상서로운
빛깔에 맞춘 주머니와 다석가지 씨앗을 준비한다.

자손과 가문의 번창을 뜻하는 분홍 주머니에는 목화씨를 넣어서 서북쪽에 놓고,
잡귀나 부정을 쫓는다는 뜻을 지닌 붉은 주머니에는 팥을 넣어 서남쪽에,
며느리의 부드러운 성품을 기원하는 노란 주머니에는 노란 콩을 넣어 중앙에,
부부의 백년해로를 기원하는 파란 주머니에는 찹쌀을 넣어 동북쪽에,
길한 장래를 기원하는 연두색 주머니에는 향나무 깎은 것을 넣어 동남쪽에 놓는다.

이때 주머니에 들어가는 씨앗의 개수도 홀수로 넣는다.

3. 청홍채단/청실홍실

여자의 음기를 상징하는 청색 비단은 붉은색 한지에 싸서 청색 명주실로 매고,
남자의 양기를 상징하는 붉은색 비단은 청색 한지에 싸서 다시 붉은색 명주실로
매어 청색채단을 아래에 놓고 홍색채단은 위에 놓는다.

이때 청실홍실은 매듭을 짓지 않고 동심결로 얽어놓고 한지의 위아래를 소통
시켜 부부 간의 막힘 없는 화합을 기원한다.

4. 물목기

물목기는 채단의 내용과 수량을 적은 것으로, 예전에는 사주단자와 같은 크기의
한지에 적어 혼서지와 함께 넣었으나 함의 품목이 간소화되면서 생략되고 있다.

5.  기타

지방이나 집안의 가풍에 따라 추가되는 내용이 다른데 보통은 예물/화장품/양장 등
신부를 꾸미는데 필요한 물품을 넣는다.

함진애비가 없이 들어가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함안에 함끈으로 사용하던
기저기감인 호청 한 필을 넣어 첫아들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거나,
 
두 부부의 백년해로를 기원하는 의미의 기러기를 보자기에 싸서 함께 넣기도 한다.

또 부부의 앞길을 비추라는 의미로 거울을 넣기도 한다.




■ 함을 꾸리는 순서 요약

1. 함 가방에 색감이 고운 한지를 바닥에 깔고
2. 오곡주머니는 방향을 고려해 자리해 놓는다.
    호청 한필은 넣는 경우 오곡주머니 위에 깐다
3. 예물/화장품/양장 등 신부를 꾸미는데 필요한 물품을 넣는다.
4. 청홍지에 쌓인 청/홍채단을 청실홍실로 두르고 위에 넣는다.
5. 혼서지와 사주단자를 맨위에 놓고 함을 닫는다.
6. 청홍겹보자기로 함을 싼다.
7. 함진애비가 있는 경우 함끈을 묶는다.



■ 전통 함보자기 포장법 

   (봉채함보자기_청홍사각겹보자기포장)


함(봉채)는 물품보다는 마음과 정성이 깃들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혼서지, 예물 등 신부와 신부댁에 신랑댁 가문의 예를 전하기 위한

봉채를 준비하고 격식에 맞는 보자기 포장을 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혼례의 의미를 살리고 양가의 화합과 새가정의 행복을 기원하는 전통
함보자기(사각기본형 청홍보자기)포장법(네잎붓꽃포장)을 소개합니다.


함보자기 포장은 매듭법도 있고 함끈을 만들어 묶는 방법도 있으나 

숙련되지 않은 경우 준비하는데 어려움이 있어

누구나 쉽게 포장할 수 있도록 간이 포장법을 소개해드립니다.

 

 

【 함보자기/봉채보자기 포장순서 】
 


1. 청홍 함보자기를 마름모 형태로 놓고 예단함을 가운데 놓는다.(홍색이 아래로 가도록)



2. 상하좌우 네귀퉁이를 예단함 중심부분에서 모아 잡고 묶는다.(세개의 지끈이나 고무줄을 준비한다)



3. 천지인(天地人:온세상)의 복을 담고 새어나가지 못하게 하는 의미로 세번 묶는다.



4. 함보자기에 동봉된 근봉(謹封) 띠지를 적정 크기로 접고



5. 묶인 부분에 근봉(謹封) 글자가 보이도록 둘러서 붙인다.

    (근봉 띠지의 역할은 나쁜 기운이 봉채함에 들어오지 못하도록 막아주고

     또한 함안에 담긴 조상의 음덕과 복이 새어나가지 않도록 해주는 것이다.)



6. 그리고 사방 모서리 부분은 일직성이 되도록 또 기타 부분도 깔끔하게 정리해준다.



7.  네귀를 꽃잎모양으로 잘 펼쳐 붓꽃 모양으로 멋지게 마무리한다.

     (이때 꽃잎 하단 부분에 노리개를 달아 장식해도 품격을 더할 수있다)


 


에디터 : 함포장 예단포장 대행 / 소품 판매 전문 "황금보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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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비밀글 함상자 주문했습니다. 김지현 2016-11-20
3    답변 비밀글 주문 감사드립니다. 좋은 상품으로 정성껏 준비하여 보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황금보자기 2016-11-20
2 비밀글 빠른배송 부탁할께요~ 김은연 201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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